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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만족합니다~
작성일 : 2018-05-15
작성자 : lemonace9 첨부파일 : 20180515_214232_ro.jpg
조회 : 27
좋은 제품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송 전산 오류로 인해 빨리 못받을뻔 하다가 다행히 아무탈없이 제품을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CORE-CMCV 83에 대해 후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팀 포수미트로 올해 2월에 구매를 했었던 LUX-CMST 72와 비교를 해서 적어보고자 합니다.
우선 가죽의 차이에 대해 적어보면 럭스의 경우 1등급 가죽답게 착용했을때 느낌이 좋았습니다. 글러브가 새제품인만큼 딱딱했지만 그럼에도 가죽의 촉감이 좋았고 입수부의 천연양모도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길들이기를 손수 진행했는데 영상을 보면서 글러브를 주물러줬을때 가죽의 주름 생성이 적었고 별 무리없이 깔끔하게 길들일수 있었습니다. 코어의 경우 럭스에 비해 가죽이 부드럽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입수부의 인조양모는 천연양모와 비교했을때 다소 뻑뻑한 느낌이었지만 막 싫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오늘 제품을 수령하고 길들이기를 틈틈이 해주고 있는데 가죽이 부드러워 그런지 가죽의 주름이 많이 생겨서 나중에 주름때문에 보기 싫지 않도록 신경써서 길들일려고 합니다.
포구음의 경우 럭스는 찰지면서도 묵직한 포구음이 났고 코어는 아직 캐치볼을 안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패턴의 경우 개인적으로는 럭스의 패턴이 좋았습니다. 다만 럭스의 패턴 단점으로는 착용하고 공을 포구할때 손가락 부분의 글러브 뼈대부분이 손을 압박하여 통증을 조금 유발했었는데 가죽의 길이 덜 들어서 딱딱했기에 그런거라고 생각됩니다. 코어의 경우 손가락 부분이 개방형(?)이라서 그런지 불편함은 없습니다.
포구면의 경우 럭스는 좀 깊었고 코어는 상대적으로 얕은 느낌입니다.

이상 가죽과 포구음, 패턴, 그리고 포구면 측면에서 럭스와 코어의 비교를 마치고자 합니다. 동아리 팀원 형의 소개로 인코자바 브랜드를 알게된 이후 투수, 외야에 이어 이번 포수미트까지 인코자바 글러브로 보유를 하고 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좋은 품질의 글러브를 만드는 인코자바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만족할수 있도록 해주시면 정말 좋을거 같습니다. 더욱 번창하시고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글러브 구매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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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CMCV 83 (2018년...] 매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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